소장파 사회학자·인권변호사로 한국 시민사회운동 주도서울 교육감·시장으로 손잡은 20년 동지...시민참여 중시6·4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이던 지난달 31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열린 가족 피크닉 행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자 입에 김밥을 넣어주고 있다./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교육감선거지방선거관련 기사6·3 지선·재보선 최종 7829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종합)5·18묘역으로, 금남로로…전남광주특별시 선거전 첫 주말 풍경대구 기초단체장 전역서 여야 '정면 격돌'…시장 선거는 3파전경북 기초단체장 후보 58명 등록…현직 단체장 출마율 56.5%경기 지선 후보 재산 살펴보니…평택 차화열 108억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