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파 사회학자·인권변호사로 한국 시민사회운동 주도서울 교육감·시장으로 손잡은 20년 동지...시민참여 중시6·4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이던 지난달 31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열린 가족 피크닉 행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자 입에 김밥을 넣어주고 있다./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교육감선거지방선거관련 기사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들 잇따라 '단일화' 언급…미묘한 온도 차선거 전 마지막 제주도의회 임시회…시설관리공단 조례 등 심사선거 석 달 앞두고 경선 내홍…서울교육감 선거 진보·보수 모두 흔들강원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요구 커진다…후보들은 '난색'제주도교육감 적합도…김광수 39.0%·고의숙 22.7%·송문석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