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파 사회학자·인권변호사로 한국 시민사회운동 주도서울 교육감·시장으로 손잡은 20년 동지...시민참여 중시6·4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이던 지난달 31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열린 가족 피크닉 행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자 입에 김밥을 넣어주고 있다./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교육감선거지방선거관련 기사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가속…교육 사각지대·교원 쏠림 우려文 전 대통령 “행정통합, 교육자치 강화 계기가 되어야”“교실을 다시 교실답게” 김한수 출판기념회에 文 전 대통령 참석단일화 촉각 속 현직은 출판기념회…강원교육감 선거 발걸음 분주주말 광주·전남 지방선거 출마자들 대거 출판기념회